밤알바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https://miloptwk331.theburnward.com/gajang-ilbanjeog-in-mapo-galaoke-tolon-eun-saeng-gagmankeum-heugbaeg-i-anibnida

4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1살 여성 고상훈(가명)은 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지난해 12월 회사 동료 1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바로 이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전년 4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