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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병원은 최초에는 재택요법을 할 확진자를 20명 정도 예상하고 인력과 장비를 준비했는데 현재는 하루에 관리하는 확진자가 115명으로 불어난 상태이다. 이중 절반 정도가 소아확진자이고 나머지는 보호자 및 성인 확진자이다. 재택치료는 전화 및 화상을 통해 하루에 2회 이상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병자의 건강상황, 체온과 산소포화도를 확인해 증상 악화 여부를 확인하고 응급상태이 생성하면 보건소로 연락해 응급출동을 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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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30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고객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실시한 잠시 뒤 확진자 수가 급하강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크게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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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태까지 축적해온 소아 청소년들 진료노하우 및 정보를 현실적으로 사용해서 아빠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상황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적당한 의료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학습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정성관 이사장은 “환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쌍방향 소통이 필요하다”며 “플랫폼 기반 비대면 쌍방향 대화 시스템 구축은 감염 질환을 대비하는 또 다른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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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루기가 깊어지는 진료 시장에서 병원의 지속가능한 성장은 흔한 진료 실력 력을 초월하여, 환자가 경험하는 전부의 만남의 순간을 얼마나 세밀하게 케어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예약 창구의 상냥함부터 병원 나옴 후 유지 안내까지, 전부의 단계가 하나의 케어 물결으로 합쳐져야 합니다.</br></br></br>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