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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주식 가이드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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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쓰이고 있는 규정을 훑어보면, 국내외 선물·옵션을 선택한 투자자는 국내외 거래와 다르게 교육과 모의투자를 수행하지 않아도 끝낸다. 금융투자협회의 파생상품계좌설정약관 및 거래설명서를 살펴보면, 해외파생제품 거래를 위해 일반금융소비자는 1천만원 이상의 기본예탁금을 내야 하며, 대중투자자는 최저 2시간 이상의 사전교육과 6시간 이상의 모의거래공정을 거쳐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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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대중투자자 국내 포트폴리오 중 독일 주식 비중이 10%를 넘고, 특히 빅테크 기업(M7) 편중이 심각함을 지적했습니다. 테슬라(14.7%)와 엔비디아(10.8%) 등 M7 비중은 ETF까지 합치면 43.1%에 달합니다. 이에 증권사들은 다체로운 대응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테슬라 등 일부 종목 담보대출을 중단했고, 한국투자증권은 일본 비중을 42%에서 41%로 상향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