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잘못된 답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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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년도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2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6년과 2012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5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3%,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들보다 약 2.4%P 증가한 9.3%를 기록했다.
특별히 이번년도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2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소폭 불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6년과 2012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5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3%,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들보다 약 2.4%P 증가한 9.3%를 기록했다.
아르바이트생 절반이상이 파트타임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10대에서 70대알바생 2,505명을 대상으로 '알바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4개월미만 일하는 '초단기아르바이트생'보다 4개월이상 근무하는 '파트타임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중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알바생들이 많아 단기 아르바이트생보다 단기아르바이트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출나게 COVID-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영향으로 아르바이트생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파트타임알바생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8%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9%, △최저임금 위반이 12.5%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신청 중 코로나(COVID-19) 직후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4%에 달했다.
야간 알바 경험은 여성(79.7%)이 여성(62.8%)에 16.6%포인트(P) 높았으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알바를 하는 비율이 9.5%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3%P 높았다.
대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아르바이트생들이 많아 초단기 알바보다 장기알바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이하게 COVID-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효과로 아르바이트생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초장기아르바이트생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20대 이상의 알바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4년과 2015년 연간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2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2%,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이들보다 약 2.2%P 불어난 9.3%를 기록했다.
후보 전00씨는 “아르바이트근로자를 배제하는 재난지원금 선별지급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던 민주당 후보 박00씨가 정작 아르바이트작업자들의 피눈물나는 현실은 외면한 채 알바를 ‘체험하는 행태에 참 안타까울 뿐”이라며 “그야말로 후안무치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꼬집었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40대 알바 구직자 중 남성의 분포는 76.5%로 주로을 차지했다. 이어 70대 알바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5%로 높았다. 이외에 10대(64.9%)와 10대(63.9%) 중 남성의 분포는 저들보다 약 20%이상 낮았다.
알바 절반이상이 장기알바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생몬이 50대에서 20대아르바이트생 2,502명을 대상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들은 4개월미만 근무하는 '파트타임알바'보다 5개월이상 일하는 '장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