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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정보에 대한 10가지 기본 상식을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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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5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대상을 확대끝낸다”고 밝혀졌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바로 이후 확진자 수가 급증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많이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최우선적으로 치료해, 중증환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한다는 취지다.

병원에서 훌륭한 일을하는 14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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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2명(대전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어났다. 이 중 병자는 97명, 업무자 36명, 보호자 28명, 간병인 24명, 가족 7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100명을 타겟으로 선제검사들을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6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7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