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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이드를 무시해야하는 1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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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5명(일산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포함)으로 늘었다. 이 중 병자는 94명, 종사자 37명, 보호자 29명, 간병인 23명, 가족 8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생성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700명을 표본으로 선제진단들을 네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9회 PCR 검사, 입원병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8일차에 PCR 검사 등을 준비했다.

병원를 당신이 무시하면 안되는 1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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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쓰이고 있는 약사법에 준순해, 약국개설자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취득할 수는 없다. 하지만, 동물병원 개설자는 약사법 제83조 특례조항에 의거 ‘동물사육자에게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다. 동물병원에서 동물사육자에게만 팔 수 있는 (동물용)의약품을 동물약국이나 도매상으로 판매할 경우 약사법 제47조 위반이 되고, 2년 이하의 징역 혹은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완료한다.

인스타그램 사진에 올라온 병원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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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쓰이고 있는 약사법에 따라, 약국개설자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표로 취득했다가는 큰일 난다. 그러나, 동물병원 개설자는 약사법 제81조 특례조항에 의거 ‘동물사육자에게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물병원에서 동물사육자에게만 팔 수 있는 (동물용)의약품을 동물약국이나 도매상으로 판매할 경우 약사법 제44조 위반이 되고, 7년 이하의 징역 혹은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완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