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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프로페시아에 대한 10가지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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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탈모인구가 늘면서 이를 악용한 과장 마케팅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구매자원이 발표한 `탈모 관련 제품 및 서비스 문제점 개선방안` 보고서의 말을 인용하면 탈모 방지 샴푸는 약사법상 `탈모 방지`와 `모발의 굵기 증가` 이외에 다른 광고 문구를 쓸 수 없다.

헤어클리닉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입해야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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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7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5만3628명으로 2015년(70만8534명)대비 14%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6%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3%)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4억원에서 307억원으로 52%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