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와 근로장려금의 만남

https://telegra.ph/%EC%83%81%EC%82%AC%EA%B0%80-%EA%B0%80%EC%A7%80%EA%B3%A0%EC%9E%88%EB%8A%94-10%EA%B0%80%EC%A7%80-%EC%98%A4%ED%95%B4-%ED%95%B4%EC%9A%B4%EB%8C%80-%EC%9C%A0%ED%9D%A5-07-21

90년 동안 여행사에서 일한 48살 남성 고상훈(가명)은 코로나(COVID-19)로 여행업계가 줄줄이 쓰러지면서 작년 10월 회사 동료 6분의 1을 권고사직으로 잃었다. 이후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서 고상훈마저 지난해 10월부터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가 이달 들어 퇴사했다.